9_1 Day | Month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일이다. 무료하고 피곤하고 자고싶어...





맥 148 스몰 아이 쉐이더 브러시
크림 섀도우 바르는 인조모 브러쉬인데 나는 컨실러용으로 씀. 왜 195를 안 샀냐면 148이 재고 없는데가 많아서 단종되고 눈물 찍기전에 먼저 샀다. 컨실러 브러쉬는 다크서클, 홍조 등 넓은 면적 코렉팅, 스팟커버 용으로 3개 갖춰두고 씀. 지금 148은 다크서클 커버에 사용하는데 195 구입하면 코렉팅 용도로 쓸까한다. 따로 길들이진 않고 개시 전 날 컨실러 뭍혀둔걸로 충분했음








맥 228 스몰 쉐이더 브러시
이걸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나 더 샀다. 지금까지의 면세 지름에서 가장 잘 산것 탑3에 드는 228... RMK의 브라운과 단짝!








한율 마스크팩 *15
쟁여두었던 팩들을 거의 다썼는데 아침에 학교 갈때 마다 기초하기 귀찮아서 팩 붙이고 머리말리느라 본의아니게 1일 1팩을 했기 때문이다. 뭐라도 사고싶은데 거지라서 11번가에서 그냥 택배 받는용으로 산건데 요즘 이것 때문인지 묘하게 트러블이 올라온다? 개빡쳐...








올리브영 슈렉팩 *2, 피오나팩 *2
슈렉팩은 러쉬 매그너민티보다 데일리로 쓰기 좋음. 마일드한 버전이랄까 가격도 훨씬 싸고 이번에 기획으로 나온 세트가 학교앞 오리부영에는 아직도 남아있어서 샀다. 오른쪽은 러쉬인데 비교하려구 같이 찍은듯 근데 세수하기 귀찮아서 잘 안함ㅋ








아아아 머리 개털된거 어쩌란 말이냐....! 같은 라인으로 헤어팩 쓰는중인데 먼저 공병낸 포레스트 스토리가 훨씬 좋음. 그냥 안하는거보단 낫겠지 정신승리하며 쓴다. 오일도 무겁던데 딴사람들은 잘 쓰나바 후기 좋네








골드 임프레션아이즈 05 핑크브론즈 샀당 근데 아직 택배안옴. 이제 크리미 쉬어 파우더 치크스 02 핑크베이지만 모으면 내 RMK 위시는 모두 청산인건데 그냥 일본 백화점 가든가 해야지... 음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던데 그냥 궁금한것도 있고 지나가다 본 살구빛 음영 발색이 아름다워 저것만 가지면 나도 청순한 눈을 가질 수 있을것만 같고 뭐 복잡한 이유다









이번달에 산 원석귀걸이들~ 색깔있는 돌맹이가 좋아





안쓰는 제품을 정리했다. 나는 어떤 품목이 되던간에(가방, 화장품, 책 등등) 취미의 범위를 넘어 수집이 되면 못 견디겠음. 숫자가 많아지면 돌려쓰기 힘들고 방치하는게 불쾌하다. 볼에 올렸을때 붉어지는 나스 블러셔는 거의 벼룩함. 어딕션은 더이상 나의 사랑이 아니고 슷쿠도 새로 구입하고싶은 제품이 없는데다 루미꼬 말을 못하게써... 그리고 화장품에 한남 뭍은거 너무 많아서 살게 없어ㅋ 인생이 재미없다 취미가 공부면 얼마나 좋을까ㅋㅋㅋㅋ

시대가 어느때인데 정샘물은 아직도 여자 패가면서 광고를 만들까 그걸로 설득이 된다고 생각해? 카드 꺼내게 만드냐고ㅋ 간만에 멍청한 마케팅 사례를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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