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15 오늘의 화장 오 늘

두번 날려먹고 다시쓴다. 쒸익쒸익


슷쿠 무라사키 스이쇼
토니모리 핑크쥬빌레
베네피트 포지틴트
캔메이크 립시럽 03 아젤리아

슷쿠 자수정의 매력은 왜 내 얼굴에서 반의 반도 구현되지 않는걸까.



슷쿠 사쿠라 오리
VDL 핫초코
3CE 카인드 앤 러브
어딕션 립스테인 004
캔메이크 립시럽 02 스트로베리

이날 눈화장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 재탕함. 



루나솔 핑크컬렉션
RMK 페이스팝 아이즈 03 레드베이지
RMK 레드코랄
나스 상하이 익스프레스
나스 아라곤

빨리 추운날이 왔으면. 엄마가 물려준 장갑은 아가씨의 히데코가 쓸법한 매초롬한(?)것인데, 손가락이 얇아보여 좋아한다.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중 하나.



슷쿠 사쿠라 오리
RMK 보르도
RMK 핑크브라운
VDL 503 조니
캔메이크 립시럽 02 스트로베리

풀강 끝나고 한숨 잤더니 토요일이 없어졌다. 내일부터 또 6시에 일어나야해 나는 운다...ㅠㅠㅠㅠㅠ 다음주 일본에서 택배오는데 그거 기다리는 낙으로 버티겠다 흙흙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